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최종 확인 2026-10-21 · 로그인·서버 전송 없음
상환방식은 ‘원금을 얼마나 빨리 갚는가’의 차이입니다.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줄지만 매월 나가는 돈이 늘어납니다.
| 구분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 월 납입액 | 일정 | 매달 감소 | 이자만 일정 |
| 1억·4.5%·360 첫 달 | 506,685 | 652,778 | 375,000 |
| 같은 조건 총이자 | 82,406,841 | 67,687,447 | 135,000,000 |
| 원금 상환 | 매월 조금씩 증가 | 매월 동일 | 만기에 전액 |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이 같아 가계 예산을 짜기 쉽습니다. 초반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에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첫 달 이자 375,000원은 납입액의 74.0%입니다.
원금균등
매월 같은 원금을 갚아 잔액이 빨리 줄고 총이자가 적습니다. 대신 첫 달 납입액이 652,778원으로 원리금균등보다 146,093원 많습니다.
만기일시
월 부담이 가장 작지만 원금이 그대로 남아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 만기 상환 계획이 없으면 위험합니다.
숫자로 확인하기
상환방식 3종 비교에서 내 조건을 넣어 보세요. 결과 표는 입력을 바꿀 때마다 다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에서 방식 선택이 가능한가요?
상품과 약정에 따라 다릅니다. 선택 가능한 범위는 취급 은행에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에 방식을 바꿀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어렵고, 대환·재약정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이자제한법 — https://www.law.go.kr/LSW/lsLinkCommonInfo.do?chrClsCd=010202&lspttninfSeq=117738 (확인 2026-10-21)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https://www.law.go.kr/ (확인 2026-10-21)
- 금융감독원 — https://www.fss.or.kr/ (확인 2026-10-21)
- 한국은행 — https://www.bok.or.kr/ (확인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