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이자를 줄이는 3가지
최종 확인 2026-10-21 · 로그인·서버 전송 없음
총이자는 원금·금리·기간·상환속도로 정해집니다. 그중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기간과 중도상환입니다.
1. 기간을 줄인다
1억·4.5%에서 30년과 20년을 비교하면 총이자는 각각 82,406,841원과 51,835,927원입니다. 기간을 10년 줄이면 이자가 약 30,570,914원 줄지만 월 납입액은 늘어납니다.
2. 금리를 낮춘다
금리 1%p 차이는 1억·30년에서 총이자 21,997,206원 차이입니다. 대환·재약정 가능성은 비용(수수료·기간)과 함께 따져야 합니다.
3. 중도상환한다
36회차에 2,000만원을 갚으면 기간단축형 순이익 34,443,555원, 월납입감소형 14,345,141원입니다(수수료 1.2% 반영).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이 결과를 바꿉니다.
순서 제안
- 비상금을 남긴다.
- 수수료 면제 시점을 확인한다.
- 기간단축과 월납입감소의 순이익을 비교한다.
- 금리 변동 가능성까지 본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이 항상 이득인가요?
수수료와 남은 이자에 따라 다릅니다. 수수료가 절감액보다 크면 손해입니다. 계산기에서 순이익을 확인하세요.
기간을 줄이면 월 납입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같은 원금·금리에서 기간이 짧을수록 월 납입액이 커집니다. 두 조건을 각각 계산해 비교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이자제한법 — https://www.law.go.kr/LSW/lsLinkCommonInfo.do?chrClsCd=010202&lspttninfSeq=117738 (확인 2026-10-21)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https://www.law.go.kr/ (확인 2026-10-21)
- 금융감독원 — https://www.fss.or.kr/ (확인 2026-10-21)
- 한국은행 — https://www.bok.or.kr/ (확인 2026-10-21)